
국가아동권리보장원은 9월 21일(월) 「마을돌봄 동행 자문단」을 출범하고 제1차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자문단은 어린시절 마을돌봄시설에서 돌봄을 받으며 성장해 현재 현장에서 아동을 돌보고 있는 ‘이용자 출신 실무자’14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돌봄을 받은 경험과 돌보는 경험을 모두 갖춘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마을돌봄 동행 자문단은 마을돌봄 현장의 요구를 정책에 신속히 반영하고 아동 돌봄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협의체입니다.
국가아동권리보장원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정기 간담회와 수시 자문을 통해 자문단과 꾸준히 소통하며 현장 밀착형 지원 대책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